유니세프한국위원회 ‘3일 노트’ 캠페인 전개
2021.01.01

“당신의 삶에서 남기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3일 노트’ 캠페인 전개

 

- 유산기부 인식개선 위한 캠페인 남은 3일 가정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 함께 고민

- 최시원 친선대사, 유튜버 박위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 동참

 

‘3일 노트’ 캠페인에 참여한 최시원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친선대사 (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10월 20일 유산기부 인식개선 캠페인 ‘3일 노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3일 노트’ 캠페인은 유산이 먼 미래의 일이 아닌 내 삶 속에서 가꿔 나가야할 지금 오늘의 가치라는 데 출발점을 두고 있다. ‘내게 주어진 3일’의 가정 하에 삶의 마지막 순간 남기고 싶은 것들을 떠올리며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고민해 보는 캠페인이다.  

 

‘3일 노트’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unicef.or.kr/involve/individual/legacy)에서 무료 신청할 수 있으며   남기고 싶은 메시지를 ‘3일 노트’에 적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인증하면 참여가 완성된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추후 추첨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하며 유니세프 활동을 알리는 ‘유니캐스터’로 활동중인 박위가 ‘3일 노트’ 캠페인에 함께한 모습 (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번 캠페인에는 최시원 친선대사를 비롯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배우 이선빈, 이청청 디자이너, 조병수 건축가, 장혜원 웹툰 작가, 유튜버 박위 등 다양한 부문의 인사들이 함께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기금모금과 아동권리옹호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