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이공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5백만 원 기부
2022.01.01

㈜에이치이공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5백만 원 기부

 

△ 서울 마포구 소재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 기금 전달식. 박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본부장(왼쪽)과 하경수·이대성 ㈜에이치이공일 공동 대표(오른쪽) (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12월 30일 ㈜에이치이공일(대표이사 하경수)이 지구촌 어린이를 위한 기금 5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에이치이공일의 대표 브랜드 시프트(SHIFT)는 블루워터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 오염과 기후변화, 시스템 부재등으로 깨끗한 물을 얻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그 중 주문 시 결제 금액의 일부를 기금으로 적립하는 기부코드(BLUEWATER)를 입력하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기금을 마련하는 나눔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고 있다.

 

전달 기금은 오염된 식수로 고통받는 전 세계 어린이의 식수위생 개선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서 하경수 ㈜에이치이공일 대표는 "올해도 고객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지구촌 어린이들의 식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감사한 마음이다. 더 많은 어린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본부장은 “오염된 식수로 인한 설사병으로 한 해 30만 명의 5세 미만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는다. 어린이들의 생명 보호에 가장 필수적인 요소가 깨끗한 물이다”라며 “지구촌 어린이의 식수위생 개선을 위해 블루워터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신 고객들과 에이치이공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에이치이공일은 지난 9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지구촌 어린이 식수위생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블루워터 프로젝트’를 통해 반기마다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오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기금모금과 아동권리옹호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