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서 체험 부스 운영
2022.01.01

2022년 새해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서 체험 부스 운영

- 전 세계 재난 현장에서 사용되는 유니세프 구호물품 체험 공간 운영  

-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대표 복합문화공간 더스테이지(The Stage)무상 제공  

  

△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더스테이지(The Stage)내 유니세프 부스에서 방문 고객이 구호물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지구본 모양의 부스 공간은 전 세계 어린이를 향한 유니세프의 2022년 의지를 담고 있다. (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경기도 용인시 소재)의 문화공간 더스테이지(The Stage)에서 1월 8일부터 2월 6일까지 유니세프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월 10일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는 유니세프가 실제 전 세계 재난 현장에서 사용하는 구호물품을 체험함으로써 2022년 지구촌 어린이들이 처한 현실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고자 제작됐다. 특히 대형 지구본 모양의 부스는 올 한 해 단 한 명의 어린이도 빠짐없이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유니세프의 의지를 담고 있다.

 

유니세프 구호물품 체험 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전 세계 어린이를 향한 희망 메시지를 남기고 다양한 포토존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자녀와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만들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은 백화점 내 복합문화공간을 부스 운영 기간 내내 무상으로 제공해 의미를 더해줬다.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지구촌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2022년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따듯한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다.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선뜻 나서 주신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기금모금과 아동권리옹호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