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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이슈

기후변화는 어린이의 생존·성장 등 삶 전반에 직접적인 위협이 됩니다

사이클론, 폭염과 같은 극심한 기상 재해의 빈도수와 강도가 계속 높아져 어린이의 생명과 안정된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홍수가 발생하면 깨끗한 물과 위생 시설이 부족하게 되고, 이같은 비위생적인 환경은 콜레라 등 수인성 질병을 일으킬 수 있어 특히 어린이에게 치명적입니다.


기후변화에 가장 책임이 없는 어린이가
피해를 오롯이 떠안게 됩니다

가뭄과 이상 기후로 인한 강수량 변화는 농산물 재배 실패와 식량 가격 상승을 초래합니다. 식량 불안과 영양 부족은 빈곤층의 삶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생계를 파괴하고, 이주와 갈등을 일으키며, 특히 어린이는 삶에서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됩니다.

기후변화의 결과로 발생한 말라리아, 뎅기열과 같은 질병에는 어린이가 가장 취약하며, 앞으로 더욱 확산될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5세 미만 어린이 약 90%가 기후변화로 인한 질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2016년 홍수가 발생한 방글라데시 북부 쿠리그램(Kurigram)에서 어린이가 펌프에서 나오는 물을 긷고 있습니다.
홍수가 계속되면 식수 오염이 가장 위험합니다.

대기 오염의 원인은 기후변화와 동일합니다. 어린이 20억 명이 세계보건기구(WHO) 대기 오염 기준을 초과하는 지역에 살면서 독성 공기를 마시고 건강과 두뇌 발달을 위협받습니다. 매년 5세 미만 어린이 50만 명 이상이 대기 오염 관련 원인으로 사망합니다. 이대로라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뇌와 폐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됩니다.

폐렴은 5세 미만 어린이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하루에 어린이 약 2,400명이 폐렴으로 사망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