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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친선대사 - 7월 15일 아이티 현지 방문

2010.07.16



리오넬 메시 친선대사 - 7월 15일 아이티 현지 방문


지난 3월,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7월 15일 아이티를 찾았습니다. 아이티 어린이들이 겪는 고통과  아이티 복구를 위해 앞으로 남은 과제들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아이티는 메시가 친선대사로서 공식 방문하는 첫번째 국가입니다.   

방문 첫날 메시는 지진으로 집을 잃은 난민 5만 명이 살고 있는 대규모 난민촌 까르푸 아비아씨옹을 찾았습니다.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스포츠 프로그램에 참여한 메시는 어린이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UN아이티 안정화지원단의 아르헨티나 대표단을 방문해 지진 발생 후 의료지원센터를 운영했던 구호요원들로부터 생생한 경험담을 들었습니다. 또한 유니세프직원들과도 만났습니다. 유니세프아이티사무소 직원들은 22만 명이 사망하고, 도시 전체가 파괴된 상황 속에서 아이티 정부와 함께 구호활동을 펼치며 직면했던 문제들을 메시 친선대사에게 전했습니다.  

메시는 비교적 짧은 경력에 세계 축구의 정상에 오른 선수입니다. 2009 FIFA 올해의 세계 선수로 선정됐으며, 같은 해 최고 기량의 유럽선수에게 수여하는 골든 볼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주 막을 내린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팀을 이끌고 8강까지 진출한 주역 메시는 오늘 아이티에서  자신의 명성을 가장 약하고 여린 어린이들을 위해 멋지게 활용했습니다. 

지구촌에는 아이티처럼 어린이들이 소외되고 고통받는 나라들이 많습니다. 상황이 개선되고 있지만 아이티의 어린이들은 여전히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12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폭력과 착취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80만 명의 어린이들이 위생적인 화장실과 안전한 물, 보건시설이 부족하고 교육환경이 열악한 임시천막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티가 하루라도 빨리 복구되어 어린이들이 모든 권리를 누리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그래서, 아이티를 발전시키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유니세프는 쉼 없이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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