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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유니세프 동아프리카 후원요청 공익광고 촬영

2011.09.27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김연아가 동아프리카 후원을 요청하는 공익광고를 촬영했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뉴욕시간15일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세계평화의 날 행사(International Day of Peace)”에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자격으로 참석한 뒤 동아프리카를 후원해 달라는 공익광고를 촬영했으며 이 광고는 유니세프 본부 사이트(www.unicef.org)에 공개되며 전세계 언론사에 무료로 배포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10월부터 방영할 예정입니다.
 
공익광고의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 동부아프리카에서 수많은 어린이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소말리아에서는 인구의 절반 이상이 굶주림에 시달립니다.
우리가 지금 도와주지 않으면
아프리카는 한 세대 전체를 잃게 될 지 모릅니다.
유니세프는 식량과 물을 비롯해 많은 구호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위기를 끝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기다릴 시간이 없습니다.
수백만 명의 어린이 생명이 위험합니다. 
여러분의 후원만이 어린이를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유니세프로 전화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아프리카의뿔’이라 불리는 동아프리카지역(소말리아, 케냐, 에티오피아, 지부티)은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들이 모여있는 지역으로, 근본적으로 강수량이 적고, 자원이 부족해 기근 사태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긴 가뭄으로 최악의 기근이 닥친 데다 소말리아의 폭력 사태까지 겹쳐서 난민이 급격히늘고 있습니다. 가뭄 피해는 향후 몇 달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도움이 필요한 인구는 1200만 명에 달하며 어린이 약 200만 명이 심각한 영양실조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유니세프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되기 전인 지난 1월 아이티 지진피해 지역에 1억원을 전달한 바 있으며, 친선대사로 임명된 후 아이티 후원광고 공익광고를 촬영했습니다. 또한, 작년에는 미주한인동포재단이 수여한 자랑스런 한국인상의 상금 1만달러, 소녀가장을 위해 5천만원을, 올해 5월에는 세계선수권 준우승 상금 2만 7천불을 유니세프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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