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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동해 • 소녀시대 서현 유니세프 음악엔보이 임명

2011.10.11


10월 15일 대구에서 열리는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유니세프한국위원회 공동주최)을 앞두고, 10월 11일 우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슈퍼주니어 동해와 소녀시대 서현의 유니세프 음악엔보이 임명식이 열렸습니다. 

동해와 서현은 동아프리카 기근 피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열리는 아시아송페스티벌에서 “어린이를 위해 손 잡고 함께 가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페스티벌 주제곡 ‘Dreams Come True’를 함께 부르게 되며, 이 노래의 음원 판매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합니다. 

아이티 지진 구호현장을 방문해 어려운 어린이들의 실상을 본 적이 있다는 동해는 “해맑은 아이들이 빵 한 조각이 없어 굶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며 어린이를 돕는 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유니세프를 통해 더 많이 배우고, 작은 손길이 큰 행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자리가 쉽지 않은 자리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든 어디든 유니세프가 불러주시면 가서 돕겠습니다”라고 적극적인 활동의지를 보였습니다. 

또한 서현은 “유니세프 음악엔보이에 임명돼 너무나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가진 재능으로 사회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행복합니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K-POP 열풍이 뜨거운데 한류 가수들을 대표해 임명됐다고 생각하고 큰 사명감으로 유니세프를 홍보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서현은 지난 8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출범식에도 함께한 바 있습니다. 임명식이 끝난 뒤 동해와 서현은 아우인형을 직접 꾸미는 시간을 갖고 ‘이동해’, ‘서현’이라는 이름을 붙여 유니세프에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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