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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권장하는 2011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2개병원 임명

2011.12.07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박동은)와 한국BFHI위원회(위원장 박정한)는 2011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부천시의 고운여성병원 (병원장 고광덕)과 제주시의 엔젤산부인과(병원장 차경봉)를 지정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2개 병원에 대한 임명식과 1개 병원에 대한 재인증식이 12월 6일(화) 오전 11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이 병원들은 신생아에 대한 모유수유 현황, 모자동실여부, 교육 등 ‘성공적인모유먹이기 10단계’ 항목과 병원에서의 완전모유수유율 70%를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한편 2007년에 임명되었던 강동경희대병원에 대한 정기재평가결과 재인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천시의 여성전문병원인 고운여성병원은 완전 모유수유율 80%이상, 모유수유 산모교실 운영, 퇴원 후 후속관리 등 체계적인 모유수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제주시의 엔젤산부인과 의원은 전 병실을 24시간 산모와 아기가 함께 지내는 모자동실로 운영함으로써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우수병원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임명은 병원자체 평가지(유니세프/세계보건기구개발)를 대상병원에 보내 병원스스로 모유수유권장정도를 평가하게 한 후, 회수된 평가지를 근거로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기준에 부합되는 병원을 선정, 한국BFHI위원 및 평가위원들이 직접병원을 방문해 평가하는 현장평가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며 임명을 받은후 3년마다 재평가를 받게 됩니다.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 운동(BFHI: Baby – Friendly Hospital Initiative)”은 1992년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처음 시작한 운동으로, 2010년말전 세계 약 20,000개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한국은 1993년 부산 일신기독병원을 제1호로 지정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에 선정된 병원까지 전국 총 71개의 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임명되었으나 정기적인 재평가결과, 2011년 현재 42개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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