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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유니세프 후원의 밤 - 디자이너 장광효 패션쇼

2012.11.30




2012 유니세프 후원의 밤 - 디자이너 장광효 패션쇼
아시아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자선패션쇼
안성기•신경숙 친선대사 등 참석, 김혜수 특별대표 사회 맡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연말을 맞아 유명 패션디자이너 장광효 씨와 함께 11월 29일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아시아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학교를 선물하기 위한 유니세프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유니세프가 지난 1월 아시아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시작한 ‘Schools for Asia – 아시아에 희망의 학교를 선물하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Schools for Asia 캠페인은 대한민국 박양숙 여사의 기부로 시작됐습니다. 2010년 12월 거액을 쾌척하면서 “교육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나큰 힘이 된다는 믿음으로 유니세프에 기부한다. 아시아 어린이들의 교육지원사업을 위해 써달라”는 뜻을 전했습니다. 행사 수익금은 네팔, 동티모르, 라오스,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부탄, 인도, 중국,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등 아시아에서 교육환경이 가장 열악한 11개 나라에 지원됩니다. 

김혜수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가 1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아시아의 교육환경을 다른 영상소개에 이어 박동은 부회장이 참석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Schools for Asia 캠페인에 대한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또 20년간 어린이를 위해 봉사해온 안성기 친선대사는 그동안 방문한 나라들의 어린이 현장이야기를 전했으며, 지난 6월 유니세프친선대사가 된 소설가 신경숙 씨는 마음이 닿는껏 열심히 친선대사 활동을 하며 어린이를 돕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기금전달식에서는 이번 행사의 공식후원사로 참여한 우리은행(이남희 본부장)과 지난 6월 협약을 통해 매년 기금 10만 불을 기부하기로 한 도미노피자(사장 조형선)가 유니세프에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행사장 입구 로비에서 진행된 사일런트 옥션(Silent Auction)에는 후원기업인 구찌, 에트로, 루이까또즈, 에쿠퍼니처에서 협찬한 상품이 전시되었으며, 낙찰된 경매기금도 모두 아시아 어린이를 위해 지원됐습니다.

만찬 후 2부 순서에서는 장광효 디자이너와 ㈜더모델즈 소속 모델 40명이 1시간 동안 '장광효 인 러브'라는 주제로 멋진 패션쇼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장광효 디자이너는 “지구촌 어린이를 차별 없이 도와주는 유니세프의 정신이 좋아서 패션쇼를 마련했다. 이 무대가 가난과 열악한 환경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아시아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는 무대가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재능 기부를 통해 유니세프와 세계 어린이를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위해 신한은행, YG엔터테인먼트, 함평군후원회에서 협찬금을 지원했고, 에노테카 코리아와 두레와인에서 와인을 협찬했습니다. 또 지식산업사 김경희 사장, 삼소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유니세프 교장클럽 및 문화예술인클럽, 이양희 이사, 구미쉬즈산부인과, 故 박완서 친선대사의 딸인 호원순 씨, 故 앙드레김 친선대사의 아들인 김중도 앙드레김아뜰리에 대표 등이 현장에서 어린이기금을 기부했습니다. 또 후원에 참여해준 모든 참석자들에게는 후원기관인 경북 영주시에서 협찬한 사과세트, 에이블쎄엔씨에서 협찬한 미샤 핸드크림을 기념품으로 제공했습니다. 



■ Schools for Asia 캠페인
현재 6600만 명의 초등학교 취학연령 어린이가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으며, 이중 2600만 명이 아시아 어린이입니다. 문화적 편견과 집안일 때문에 학교에 못 가는 여자어린이들, 가난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는 어린이노동자들, 고유언어를 공부하지 못하는 소수민족 어린이, 화장실과 식수시설도 갖추지 못한 열악한 학교시설까지 모두가 어린이 교육을 가로막는 장벽들입니다. 2010년 말 한국의 박양숙 여사(당시 84세)는 100억 원의 기금을 유니세프에 아시아 어린이교육사업에 써 달라는 당부를 했습니다. 유니세프본부는 그 뜻에 따라 아시아어린이를 위한 교육프로젝트를 기획해 1년 여의 준비끝에 2012년 1월 네팔, 동티모르, 라오스,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부탄, 인도, 중국,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에서도 교육환경이 가장 열악한 11개 나라에서 Schools for Asia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 패션디자이너 장광효 프로필
1984년부터 1987년까지 삼성 캠브리지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1987년 남성복 브랜드 CARUSO를 설립해 그동안 수많은 패션쇼와 컬렉션을 통해서 한국의 대표적인 남성복 패션디자이너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유니세프와는 2011년 7월 국제개발파트너십이 주최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아프리카 아동돕기 장광효 자선패션쇼’에 참가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같은해 11월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들과 함께 유니세프 아우인형 전시회에 참여해 기금모금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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