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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타클로반 시, 식수공급 정상 가동

2013.11.19
태풍 피해 타클로반 시, 식수공급 정상 가동
후원기관, 구호기관과 필리핀 정부, 식수공급 완전 재가동에 성공


ⓒUNICEF Philippines/2013/Aroy
 
타클로반/마닐라/뉴욕 2013년 11월 17일. 지난 16일자로 정수처리장이 완전히 재가동됨에 따라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던 필리핀의 타클로반 시와 6개 구지역의 최소 약 20만 명의 사람들이 이제는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전에 슈퍼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강타함에 따라, 레이테 지역의 정수처리장이 정상 처리 능력의 1/5정도만 가동하게 되어 생존자들이 질병에 걸릴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유니세프는 필리핀 군대 그리고 미국국제개발처(USAID)와 협력하여, 정수처리장을 4일간 가동하는 데 필요한 비상 연료가 필리핀 군대로부터 공급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4일 이후 필요한 연료는 USAID가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설사병 등의 수인성질병의 유행을 막으려면 1인당 적어도 하루 15리터의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는 정부, 후원기관, 그리고 유엔기관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음을 보았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수십만의 사람들이 요리와 위생 등에 필요한 깨끗한 물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라고 필리핀 유니세프사무소 토모 호즈미대표는 말했습니다.
 
정수처리장의 정상 가동은 3만개의 물공급연결망를 통해 염소처리된 물의 사용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물 공급량이 1만5천 입방리터에서 6만으로 증가하여 공공수도에서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설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유니세프는 전염병 발생을 막기 위해 타클로반 시와 로사스를 포함한 기타 피해지역에 식수 및 위생물품을 공수하거나 트럭으로 운송했습니다.
 
다음 단계는 식수 공급라인을 복구하여 접근하기 어려운 외딴 오지에 물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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