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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팝 아이콘 케이티 페리,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

2013.12.04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는 지난 3일 뉴욕 본부에서 세계적인 팝 슈퍼스타인 케이티 페리를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했습니다. 케이티 페리는 특히 젊은 층들을 대상으로 유니세프를 통해 전세계 불우한 어린이들을 지원해 줄 것을 호소하는 역할을 맡을 것입니다.
 


“케이티 페리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챔피언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녀가 유니세프를 대변하는 ‘우렁찬 외침(Roar)’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유니세프의 새로운 친선대사로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보이스(voice)를 높이는 데 그녀의 보이스를 사용해줄 것입니다.” 라고 유니세프 앤서니 레이크 총재는 말했습니다.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케이티는 청소년들이 삶에 가장 중요한 이슈에 관심을 갖고 좀 더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함께 강구하도록 촉구할 것입니다. 그녀의 활동은 극심한 가난, 폭력, 학대, 긴급재해 혹은 무력분쟁 등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특히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올해 초 케이티는 유니세프 활동의 일환으로 최빈국 중의 하나인 마다가스카르를 방문했고 어린이들의 열악한 상황에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또한, 지난 10월 그녀는 국제 여자 어린이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고 그녀의 히트송 로어(Roar)를 백뮤직으로 사용한 유니세프 공익광고를 통해 여자 어린이들이 미래의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영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11월 초 그녀는 수십만의 SNS 팔로워들에게 필리핀 태풍 피해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긴급상황의 어린이들을 도와줄 것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29세의 케이티 페리 친선대사는 김연아, 정명훈, 데이비드 베컴, 해리 벨라폰테, 올랜도 블룸, 성룡, 미아 패로우, 대니 글로버, 안젤리크 키드조, 리암 니슨, 리오넬 메시, 로저 무어,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수잔 서랜든 등 기존 유니세프 친선대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유니세프 친선대사는 영화배우 겸 코미디언 대니 케이(1954∼1987년 활동)가 최초로 친선대사로 선구적인 역할을 시작하였고 그 뒤를 이어 세기의 영화배우 오드리 헵번(1989∼1993년 활동)이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많은 활동을 하여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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