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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공지사항

서아프리카 에볼라 확산, 유니세프의 긴급 구호 현황

2014.04.30
1월 기니 발생 이후 서아프리카 전역 확산
유니세프, 서아프리카 7개국에 의료진과 긴급구호 물품 지원
WHO, '에볼라 발병 이후 올해가 가장 위협적인 상황'

- 에볼라, 죽음의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는 심한 고열, 외출혈, 내출열을 유발시키고 치사율이 90%에 달해 '죽음의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4월 23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서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14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니와 라이베리아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는 240명이 넘으며 기니에서 총 136명, 라이베리아에서 총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3월 23일과 비교해 사망자 수는 118명이 늘어났고, 감염 국가 또한 기니에서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등지까지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 에볼라 바이러스 전파 방지를 위한 유니세프의 긴급 구호 

▲ 사진 설명: 유니세프 직원이 직접 현지를 돌며 주민들에게 에볼라 바이러스의 예방법을 알리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에볼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서아프리카 전역에 5톤의 의약용품과 의료기구를 지원했습니다. 

기니 보건당국은 에볼라의 감염원으로 추정하고 있는 박쥐 고기와 길거리 음식의 취식 금지, 손씻기 등의 생활 예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유니세프는 기니 정부와 협력하여 현지 TV, 라디오 채널 등의 방송 매체를 통해 에볼라 바이러스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이러스 예방법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직원들은 집집마다 방문하는 캠페인을 통해 그 지역의 언어로 예방법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 죽음의 바이러스에 휩싸인 기니에 생명을!
 

에볼라 바이러스의 치료제 개발이 아직까지 걸음마 단계이기 때문에 기니는 사실상 고립된 상황입니다. 또한 기니와 국경을 맞댄 이웃국가들은 국경폐쇄도 불사하며 기니와의 육로를 차단하고 있어 기니의 경제는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서부 아프리카 전역에 에볼라 확산을 막기 위해 예뱡 약품과 구명 구호품, 예방 캠페인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지원을 위한 후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마스크, 확성기, 포스터 등의 구명 구호품의 지원이 확충되면 기니의 산간지역에 위치한 마을까지 박쥐고기 취식 금지, 손씻기의 생활화, 외출 자제 등의 예방법을 직접 전달할 수있을 것입니다. 

죽음의 바이러스, 에볼라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기니를 비롯한 서아프리카에 도움의 손길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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