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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Kenya


정부가 최근 채택한 초등학교 무상 의무교육의 덕택으로 초등학교 입학률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당한 정부예산이 교육과 보건 프로그램 배정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프로그램 미비로 인해 해당 부문의 진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영아와 어린이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의료장비와 의약품 및 전문 인력의 부족으로 출산과 어린이 보건서비스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보건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먼 거리를 걸어가야만 합니다. 안전한 식수와 화장실 부족으로 인해 어린이는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인구의 약 62%가 안전한 식수를 이용하고, 50%정도가 적절한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1,500만 명 중 10% 이상이 고아입니다. 이들 중 약 65만 명은 에이즈로 부모를 잃었습니다. 친인척이 여력이 있는 경우에는 이들을 돌보기도 합니다. 

입학률은 증가하고 있지만, 빈곤, 노동착취, 생계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대략 170만 명의 어린이들은 등교를 하지 않습니다. 취학 연령 어린이의 4분의 1 가량이 장애아이며, 이들 중 일부만이 특수 교육을 받습니다.
여성(15~49세)의 3분의 1이상이 여성할례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과 성과

2003~2004년에 걸친 우기와 가뭄으로 백만 명 이상이 고통 받았습니다. 유니세프와 유엔기구, 협력기관 등은 긴급식량 배급와 치료식센터를 운영, 영양실조의 확산을 저지하였습니다. 

유니세프와 협력기관은 가뭄 피해지역 주민 10만 명 이상에게 긴급 식수지원을 하는 한편, 전 지역의 학교와 수십 만 주민에게 위생적인 화장실 설치와 안전한 식수 공급량을 늘렸습니다.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유니세프와 협력기관은 5세 미만 어린이와 임부를 대상으로 25만 개의 살충처리된 모기장을 공급하였습니다.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전국 홍역 예방접종 캠페인의 성과가 두드러집니다. 2003년 홍역 발병 건수는 60건에 비해 2004년 한 해 동안 20건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03년 대비 안전한 출산지원을 위한 의료장비 공급 또한 두 배로 증가하였습니다.
 

무상 의무 교육으로 15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새로 입학하였습니다. 가뭄 피해 지역에서도 등록률이 증가하였습니다. 새로운 제도 개혁 덕분으로 지역에서도 직접 대외 원조를 받게 되었고, 모든 나라의 초등학교가 필요한 교과서 모두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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