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공지사항

레소토에 대해 알아보기

2006.11.09

Lesotho


가난과 가뭄, 에이즈 창궐로 인해 인구의 절반 이상이 식량 지원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에이즈 감염률은 거의 세계에서 최고 수준으로 15~49세가 약 전체 감염자의 29%에 이르며, 1991년 60세이던 평균 수명이 이로 인해 현재는 35세 정도입니다. 긴급 식량 지원에도 불구하고 2015년까지 기아와 최빈국의 상황이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이슈

계속되는 식량난으로 가장 피해를 입는 이들은 고아와 생계를 꾸리는 어린이,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들입니다. 고아의 수는 약 18만 명으로 증가하였고, 영아와 5세 미만 어린이, 모성 사망률 모두 1990년대 초 대비 상당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청소년은 에이즈와 임신의 위험을 알고 있지만, 콘돔을 사용하지 않거나 다수와 성관계를 갖는 등 위험한 행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강간과 성폭행 등으로도 인해 에이즈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에이즈 치료, anti-retroviral therapy)가 필요한 약 56,000명 중 2,000명만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여자 어린이의 취학률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부모 사망 등의 이유로 생계를 이끌어야 하기 때문에 중퇴를 강요 받기 때문입니다. 헌법상, 여성은 미성년자로서 남성 친척이 그 후견인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과 성과

정부는 유니세프의 빈곤감축전략(poverty reduction strategy)을 받아들였습니다. 그 시작으로 정부는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기관을 설립하였으며, 현재 임부의 25%가 치료기관을 통해 에이즈 상담과 테스트를 받고 있습니다. 이 중 3분의 1이 모자수직감염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 등록하기도 하였습니다. 유니세프와 협력기관은 교사 500명과 교사훈련요원 100명을 에이즈와 삶의 지혜 교육요원으로 훈련시켰습니다. 여자어린이 교육 캠페인(the Girls Education Movement)을 통해 남녀 청소년 7,000여 명이 에이즈 예방 및 양질의 교육 전파를 위해 글을 깨우치는 일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와 협력기관은 구충제와 비타민A를 어린이 9,000여 명에게 공급하였습니다.
 

정부는 또한 여성과 어린이의 권익 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로서 경찰청 내 어린이 보호를 위한 전담부서(Child and Gender Protection Unit)를 두었고, 모든 경찰후보생은 인권 정책 관련하여 교육, 의사소통 능력, 상담 기술 향상을 위한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