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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에 대해 알아보기

2006.11.11

Rwanda


1994년 대량 학살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르완다. 고아와 어린이 가장의 수는 매우 높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인구 밀도가 매우 높은 나라로서 자연자원이 고갈 상태입니다. 인구의 절반 가량이 어린이입니다.


주요 이슈
 
81만 명의 고아는 대부분 대량 학살의 결과입니다. 이 중 10만 명 이상의 어린이가 가족의 생계를 꾸리고 있습니다. 영아사망률과 모성사망률은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말라리아, 설사병, 호흡기증후군 등으로 인해 2000년 이후로 증가세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체 어린이의 4분의 1 가량이 영양실조로 고통 받고 있으며, 5세 미만 어린이 사망률의 40%가 영양실조에서 기인합니다.

성인(15~49세)의 에이즈 감염자 중 25만 여명이 적절한 치료(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및 성과

정부는 고아와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 보호를 위해 국가차원의 정책을 마련, 시행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와 협력기관은 긴급구호 프로그램을 펼쳐, 안전한 식수, 보충식, 예방접종, 피난처제공 등으로 수천 명의 여성과 어린이들을 도왔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투치족으로 콩고와 부룬디에서 피난 온 이들입니다. 

유니세프와 협력기관의 노력 결과 간염, 홍역, 소아마비 예방접종률이 90%를 넘었고, 파상풍은 박멸되었습니다. 비타민A 캠페인 결과 5세 미만 어린이의 97%의 비타민A를 공급 받았습니다.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살충처리된 모기장 44,000장을 공급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임부 3만 명에게 에이즈의 모자수직감염 예방을 위한 진료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진료소 전문요원을 대상으로 한 훈련 프로그램은 정부의 후원으로 2008년까지 전국의 보건소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향후 15년 동안 농촌 지역에 안전한 물과 화장실 설치 증가를 위한 예산 10억 불을 편성하였습니다. 유니세프와 협력기관은  달러를 투자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유니세프와 협력기관은 저수지, 상하수도, 화장실 설치를 돕고 있습니다.

학교 등록금 철폐로 인해 초등학교 등록률과 졸업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 나이에교육을 받지 못한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catch-up programme)을 운영 중입니다. 어린이에게 친근한 학교(Child –Friendly School) 프로그램을 학교운영에 채택, 반영하는 학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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