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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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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4

Croatia


주요 이슈

어린이와 가족은 가난, 가정폭력, 어린이 학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신체적 체벌은 불법이지만, 가정 안의 일까지는 법집행이 어렵습니다.

지난 15년간 출생률이 극적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가정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대신 시설보호를 택하고 있습니다. 입양제도 개선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교육부문과 청소년사법체계를 개편하고 있으나 앞으로도 더 많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학교내 집시족 출신 어린이 차별이 존재하나 국내법정은 차별 철폐의 의지가 없습니다. 인권변호사는  집시족 출신 어린이 차별 철폐를 내용으로 한 중재안을 스트라스부르그(프랑스)에 소재한 유럽인권재판소(European Court of Human Rights)에 상정한 상태입니다.


주요 활동 및 성과

학교내 폭력 추방을 위해 유니세프는 대규모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공연 기금 모금, TV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 문제를 인식시키고 있으며, 폭력 예방 대책을 개발하여, 교사와 공감대를 나누는 한 편, 121개 학교를 시범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시작한 당해 년도에만 13개의 학교가 “폭력이 없는 학교”를 선언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정부는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폭력 추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옴부즈맨 독립사무소(independent Office of Ombudsman)는 차별 받는 어린이를 위한 지지 단체로 나섰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인 사회복지 프로그램보다 개개인의 문제에만 집중하고 있어서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에이즈 감염 어린이는 학교에서 더 이상 차별 받지 않습니다.

정부는 어린이 인신매매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국가적인 캠페인을 승인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모성 보건 개선과 영아 사망률 감소를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언론매체, 주요 인사 등은 어린이 권익 옹호 기관으로서의 유니세프 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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