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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4

Georgia


출생등록, 어린이복지제도 등 어린이 보호 부문과 요오드 결핍 등 영양 부문에 많은 개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압하스자치공화국(Abkhazia)과 남부오세티아(South Ossetia) 간 분쟁이 아직 해결되지 못하고 있어서 어린이 복지에 대해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거의 모든 가정이 가난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소아마비와 디프테리아 예방접종률은 75%이며, B형 간염 예방접종률은 절반에 조금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압하스자치공화국과 남부오세티아 간의 계속된 분쟁으로 수천 명의 여성과 어린이들이 이재민이 되었습니다. 분쟁의 영향을 받는 지역은 보건서비스가 열악하며, 예방접종률은 국내 최저 수준입니다. 학교 교육은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있으며, 영양실조 문제도 심각합니다.

전국적으로 18만 명의 이재민이 있습니다.

국가 재원 부족으로 공공 교육의 질은 악화되었으며, 교사 급여 수준도 매우 낮습니다. 대다수 학교건물은 수리가 필요하지만 경비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1990년 이후 유치원은 절반 이상 감소하였고, 등록률 또한 낮습니다.


주요 활동과 성과

유니세프는 그루지야 내 최초로 각종 사회, 경제 지표 집계를 돕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정부는 포괄적인 정책 수립과 각종 사회복지 서비스 대책을 수립하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영아 사망률이 지난 5년간 굉장히 급격히 낮아졌습니다. 유니세프는 전국 산부인과에 종사하는 수백 명의 전문 의료인 훈련을 지원하였습니다.

비싼 출생등록비용은 출생신고에 커다란 장애였습니다. 특히 가난하거나 소수민족, 이재민, 이주민 등에게는 더욱 그러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무상 출생등록을 적극 권장하였고, 정부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정부는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계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2003년 이후 소아마비는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요오드 결핍으로 인한 장애가 전국적인 현상이었으나, 대통령 영부인(Sandra Elisabeth Roelofs) 등 주요 인사들이 이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2005년 3월 국회에서는 요오드 처리되지 않은 소금의 수입을 금지하였습니다.

유니세프의 지원으로 정부는 어린이 복지 시스템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시설 보호를 받던 어린이가 가족 또는 입양 가정으로 들어가는 내용의 시범 프로그램 실시하였고,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유니세프는 민영 방송사의 주요 방송시간대에 조기아동발달의 중요성을 알리고 프로그램 제작을 도왔습니다.

분쟁지역에서 유니세프와 협력기관은 이재민 여성과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수를 마시고, 필수적인 보건서비를 받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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