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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인도주의활동 보고서 요약(기니)

2007.01.12

Guinea

삼림기니(Forest Guinea)와 중부기니(Haute Guinea)는 질병, 기아로 고통 받는 한 편, 안전한 식수, 교사, 교보재 등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전지역의 보건 지원체계가 열악하며, 의약품은 어딜가나 부족합니다.

5세 미만 어린이 영양실조율이 10.1%에 이릅니다. 2005년 한 해에만 2,500명에 콜레라에 걸렸으며,  85명이 사망하였습니다. 황열병 발병이 잦으며, 무력분쟁 지역을 중심으로 에이즈 질병 감염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성과 어린이에 대한 성폭력, 성착취 피해가 만연합니다. 고아와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 보호에 대한 보호문제가 있습니다. 어린이 85%가 가족부양을 위해 노동하고 있습니다. 기니는 인신매매의 중개 지역으로 간주됩니다.

  • 2006년도 필요 재원: 872만 불
    보건/영양(330.5만), 식수/위생환경(230만), 교육(86만), 어린이보호(225만)

 주변지역 개요

  • 서부/중앙 아프리카
    WACRO; WEST AND CENTRAL AFRICA

    - 사헬 지역(부르키나 파소, 말리, 모리타니아, 니제르) 가뭄과 메뚜기 습격(2004~5)으로 피해(니제르 360만 명 만성 식량부족, 어린이 80만 명 영양실조 추정)
    - 정치, 무력 분쟁의 연속(3년 째)으로 이재민(약 50만 명), 난민(45만 명) (부르키나 파소, 말리 등).이재민, 성 폭력, 강제 징집, 분리주의 등으로 여성 어린이 보호 시급(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리리온). 국내 불안정으로 3만 명 이상이 베냉, 가나 난민생활하며 어린이 1만 명 이상 이재민(토고)
    - 분쟁의 영향을 받는 지역은 기준 이하 수준으로 기초 사회 서비스 붕괴(코트디브와르, 토고, 베냉의 토구 난민의 교육 등)
    - 질병(홍역, 소아마비) 위협, 분쟁 여파로 성 폭력 인한 HIV 감염 확산(서부 아프리카). 콜레라 발병(부르키나 파소, 기니, 기니비사우, 라이베리아, 말리, 모리타니아, 니제르, 상투메프린시페, 세네갈 등 3만1천 건 발병, 517명 사망), 홍수(중앙아프리카 공화국, 기니, 모리타니아, 나이지리아, 세네갈, 시에라레온)


※ 인도주의활동 보고서(HAR; Humanitarian Action Report)는 유니세프의 인도주의 활동과 프로그램에 관하여 매년초에 보고됩니다. (2006 Humanitarian Action Report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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