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공지사항

아르메니아에 대해 알아보기

2007.10.26

Armenia

http://www.unicef.org/armenia/

1996년 이후 아르메니아가 꾸준한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다고 하지만, 전체 인구의 13%는 여전히 하루에 1불 미만으로 살아가고 있고, 지방의 빈곤율도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어린이는 아르메니아에서 가장 연약한 존재입니다. 자녀들의 교육을 보장하기 위해서 많은 가난한 가정들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기숙 학교에 보내거나 고아원에 보내는 것입니다.
- 학교 등록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졌지만, 결석율과 중도에 포기하는 비율이 여전히 높습니다.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장애 어린이들에게는 비효율적인 교육 시스템입니다. ; 여자 어린이들은 8학년 이후로 학교를 다니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 보건 관리와 교육에 사용하는 정부의 재정비가 여전히 낮습니
다. 고아원의 어린이 수는 1998년 이후로 현저하게 늘어났습니다.
- 출생신고 시스템의 개혁이 필요합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출생 신고를 하지 않습니다. 출생신고증이 없어 기초 사회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가 없게 됩니다. 
- Nagorno와 Karabakh 의 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국내 난민자가 발생했고, 심각한 빈곤으로 1990년과 2001년 사이 빈혈증 비율이 급증했습니다. 
- 아르메니아는 지뢰제거조약에 아직 서명하지 않은 국가입니다. 정부는 매해 수 많은 인명을 앗아가는 지뢰의 개수를 아직 발표한 바도 없습니다. 

주요 활동 및 성과

- 5세 미만 영아 사망률을 2015년까지 2/3로 줄인다는 목표를 세우고, 현재 실천 중입니다. 1994년에 시작된 모유수유 촉진과 설사병 및 전염병 방지 캠페인으로 상황이 많이 개선됐습니다. 
- 새 가족법은 가정 내에서 어린이의 권리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숙 학교에 등록한 어린이 중 많은 어린이들이 방학과 주말, 졸업 후 집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 정부는 자녀가 있는 가족에게 더 많은 재정적 혜택이 돌아가도록 제도를 개혁해왔습니다. 
- 정부는 소아마비와 요오드결핍증을 근절하는 데 역점을 두고 노력해왔습니다. 아르메니아는 2002년 이후 소아마비가 발병하지 않는 국가가 됐고, 발병 가능 연령의 90% 이상이 현재 주요 질병에 대한 백신 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84%의 가정이 현재 요오드화 소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정부는 유치원 등록률 증가 및 영유아 개발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유니세프가 실시하는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생존법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이 주 커리큘럼에 적용됐고, 전국적으로 교육의 질도 높아졌습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