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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Burundi

2008 인간개발지수에 따르면 부룬디의 국가순위는 167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영아, 모성사망률은 아프리카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정부는 초등교육무상을 위해 예산을 늘렸으나 낮은 교육수준과 가난으로 인해 중퇴율이 증가하고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정부는 2006년 임산부 출산 시와 5세 미만 어린이 보건서비스를 무상으로 실시하고자 하였으나 열악한 보건예산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1994년 인구의 48%였던 빈곤율이 내전 이후 67%(2006년)로 증가하였습니다. 식료품 가격의 급등은 가정경제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으며(2007년 대비 2008년 현재 28% ↑), 홍수, 가뭄, 산사태, 기후변화 등 반복되는 자연재해로부터의 위협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 말라리아, 설사병, 폐렴과 영양실조 등은 어린이 사망률을 높이는 주된 원인입니다. 지난 2005년 조사결과에 따르면 5세 미만 어린이의 53% 이상이 발육저하로 고통 받고 있으며 이는 부적절한 영양섭취와 열악한 보건시스템 때문입니다.
  • 모성사망률도 높습니다. 임신, 출산, 조산 또는 잦은 임신 등이 원인입니다. 산모의 50% 이상이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집에서 출산합니다. 2007년 말 현재 전문가의 도움으로 출산하는 비율은 41%뿐이었습니다.
  • 태어난 지 4주 된 어린이 1,000명 중 41명의 어린이가 사망하며, 연간 16,000명에 이릅니다.전한 식수를 이용하는 비율이 64%, 위생적인 화장실 이용률이 32%에 불과합니다. 설사병으로 인한 사망자의 88%는 열악한 위생습관, 불안전한 식수이용, 비위생적인 위생환경으로 인합니다.
  • 어린이와 여성에 대한 성폭력, 거리의 어린이, 어린이노동, 소년병, 고아,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 등이 어린이보호에 관한 주된 관심사항으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 인근 국가 탄자니아는 보건, 교육, 식수 등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02년부터 국내의 부룬디 국민을 본국으로 송환해 왔고, 지금까지 47만여 명에 이릅니다. 2008년 9월 현재, 가장 많은 수인 91,000명이 소환되었습니다. 이 중 38만7천 명이 학교에 다녀야 하는 어린이이며 새 언어를 배우고 본국 학교에 등록해야만 합니다.

주요 활동과 성과

  • 정부는 최근 어린이 보호 규정을 담은 형법을 수정하고 어린이 출생등록비를 폐지하였습니다.
  • 2000년 대비 2007년 현재 예방접종률이 72%에서 94%로 높아졌으며 비타민A 보급률이 38%에서 96%로 개선되었습니다. 임신초기 의료진료를 받는 비율이 78%에서 98%로, 출산 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25%에서 41%로 높아졌습니다.
  • 연 2회 모성과 어린이 건강주간 동안 유니세프는 어린이 143,587명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였고, 1~14세 어린이 420만 명과 임신여성 107,940명에게 구충제를 공급하였습니다.
  • 또한 5세 미만 어린이와 임신여성의 말라리아 보호를 위해 살충처리된 모기장 24만5천장을 공급하였고, 영양실조에 걸린 14만4천 명의 어린이에게 영양치료식을 제공하였습니다. 의료진 127명을 대상으로 긴급구호상황을 대비하고 에이즈 모자감염 예방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 정부의 초등교육비 무료정책(2005년)으로 등록률이 59%(2004-05)에서 79%(2007-08)으로 높아졌으며 교육을 받는 여자어린이의 비율도 매우 개선되었습니다(0.91).
  • 유니세프는 정부의 교육정책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천여 명의 각급 학교장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조기아동발달에 관해 426명을 훈련시켰습니다. 초등학생 21,300명이 배울 수 있는 교실 387개를 마련하는 한편, 교내 식수시설과 남녀 구분된 화장실 건설, 349,950명 분의 교보재와 장비를 공급하였습니다. 타국에서 돌아온 어린이 1,250명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언어교실을 마련하였습니다.
  • 유니세프와 협력기관은 성폭력 피해자 809명(어린이 471명 포함)의 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아와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 거리의 어린이 615명 등 7,501명의 어린이들이 학교교육을 다시 받고, 의료,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유니세프는 정부를 도와 3개 도내 9,410명의 주민과 14.467명의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수시설과 화장실을 설치하였고, 식수 관련한 17개 자치지역모임 활동가를 훈련시키는 등 국가의 위생/환경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초등교사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자료제작을 지원하였습니다. 14개 도내 자원상담 전문가 276명을 훈련시켰고, 에이즈 예방 4가지 원칙을 주제로 800명의 지역사회 리더들을 훈련시켰습니다.
  • 탄자니아에서 추방되어 되돌아온 6,427명에게 임시거처 750곳과 학교 7개를 건설하고, 자연재해 등으로 집을 잃은 이재민 2만4천 명이 기초생활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 유니세프는 정부의 국가정책 지원을 위해 자료개발과 어린이 빈곤, 장애, 상황분석에 관한 연구를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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