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공지사항

네팔 강진, 어린이 170만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5.04.26
 
네팔 7.8도 강진으로 280만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4월 25일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7.8 규모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 사고로 4,600명 이상(4월 29일 수요일 , 네팔 정부 기준 : 4,620명, 네팔 긴급 구호지원 센터 : 4,727명) 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상자도 9천여명(출저 : CNN/네팔경찰청) 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건물 상당수가 무너졌고, 도로는 두 동강이 났습니다. 통신망과 전기마저 끊어졌습니다. 

유니세프 네팔사무소 직원인 루파 조시는 “57년 인생 중 겪어보지 못한 진동”이었다며, “유명 사찰과 탑이 무너져 내렸다”라며 당시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제가 저녁에 밖에 나갔을 때는, 이미 많은 사람이 길 한복판에서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특히, 사망자들이 줄지어 이송되던 국립병원에선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었습니다. 눈 깜짝할 새, 많은 목숨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네팔 인구의 40%가 어린이입니다. 이번 지진으로 열악했던 네팔 어린이들의 삶이 더욱 고통스러워질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네팔 어린이들에게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약속해왔습니다. 유니세프는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신속한 긴급구호에 나서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지진 발생 직후 24시간 내에 식수정화제, 식수정화키트, 방수포, 필수영양제 등 재난대비 물품 지원 준비를 모두 마쳤으며, 앞으로 정부를 비롯한 협력 단체들과 피해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 식수위생, 보건, 보호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지진으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수도 카트만두는 유니세프 네팔현지사무소 및 남아시아 지역 사무소가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