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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지휘자 정명훈, 국제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

2008.04.11

4월 7일 프랑스 파리서 기념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임명식 


2008년 4월 7일 유니세프는 현재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씨를 국제 유니세프 친선대사 (UNICEF Goodwill Ambassador)에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4월 7일 프랑스 파리 라디오프랑스 본부에서 열린 친선대사 임명식에는 800명의 어린이들이 초청됐으며, 임명식과 함께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은 헝가리 작곡가 버르 토크의 콘체르토를 연주해 정명훈 씨의 친선대사 임명을 축하했습니다.

임명식에서 정명훈 친선대사는 프랑스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된 것을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리 음악인들은 유니세프와 동일한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의 교육 및 보호 사업과 권리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음악인들도 음악을 연주하는 하나만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음악이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고, 개발과 교육에 도움이 될 때 더 큰 기쁨을 느낍니다.” 

지난 2007년 9월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유니세프프랑스위원회 친선대사로 임명됐던 정명훈 씨는 이후 음악을 통한 세계 어린이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2008년 국제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됐습니다.

“유니세프는 정명훈 씨처럼 훌륭한 친선대사를 갖게 돼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 세계 최고의 지휘자와 오케스트라가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미래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세계에 울려퍼지게 했습니다.정말 기쁜 날입니다.”라고 유니세프 제네바 지역 사무소 부대표 한스 올센은 덧붙였습니다.

한편 정명훈 씨의 누나인 첼리스트 정명화 씨도 1999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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