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공지사항

테디베어와 유니세프카드, 배우 이보영이 함께하는 남이섬 전시회

2008.11.18



- 11월 22일부터 남이섬 유니세프홀에서 "유니세프카드와 테디베어 전시"
- 11월 22일 오후 14:30 이보영 사인회
 

본회(사무총장 박동은)와 (사)한국테디베어협의회(회장 고경원)는 연말연시를 맞아 11월 2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남이섬 유니세프홀에서 '아름다운 지구, 유니세프와 테디베어가 함께 지켜요'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엽니다.

전시회 개막일인 22일에는 이보영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의 사인회(오후 2시~3시 30분)도 열립니다. 이번 사인회는 11월 8일 유니세프 카드 후견인으로 임명된 이보영 씨의 첫 공식활동으로 이보영 씨는 현장에서 유니세프카드를 소개하고, 사인회를 여는 등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전시회에는 2009년을 앞두고 새로 출시된 유니세프카드와 선물용 상품들과 함께 한국테디베어협의회 소속 아티스트들이 제작한 작품 12세트가 소개됩니다. “함께 살아가는 지구”라는 제목의 이 작품들은 환경을 깨끗하게 보전해 아름다운 지구를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취지로 17명의 아티스트들이 제작한 것으로 작품 중 일부는 경매를 통해서 판매됩니다. 경매수익금은 유니세프를 통해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의 7살 난 한 소녀가 자신의 마을을 도와준 유니세프에 감사하는 뜻으로 그린 그림에서 유래된 유니세프카드는 판매수익금이 모두 ‘어린이’를 위해 쓰이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어린이 생명을 구하는 카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이보영 씨는 후견인 임명에 앞서 지난 10월 유니세프와 함께 몽골의 현지를 방문해 5일 동안 빈민가정의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습니다. 

- 장소: 남이섬 유니세프 홀 
- 이보영 사인회: 2008년 11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약 1시간 진행)
- 전시기간: 2008년 11월 22일~2009년 2월 28일까지 (약3개월간 진행)
- 입장료: 무료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