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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산타가 되어 어린이들을 만나다

2008.12.23

유니세프와 함께 보육원 어린이들 찾아 성탄 선물 전달

(←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원빈)

유니세프특별대표로 봉사하고 있는 영화배우 원빈이 12월 22일 서울 남산 영락보린원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며 어린이들과 함께 따뜻하고 정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화’ 마더 촬영으로 바쁜 일정 중에도 성탄을 앞두고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해 시간을 낸 원빈은 아이들에게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 고급 강아지인형 및 다양한 선물을 증정했습니다. 이 인형은 일본에서 고가에 한정 판매되는 것으로 원빈의 자필 사인이 자수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선물은 원빈의 팬클럽 ‘비너스’와 함께 마련된 것이며 팬들의 마음을 전달 받은 원빈이 직접 방문하여 뜻을 함께 하였습니다.

원빈은 현재 유니세프가 성탄을 맞아 펼치고 있는 ‘유니세프 산타가 되어 주세요’라는 온라인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를 돕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데 이 날 진짜 산타가 되어 어린이들에게 성탄 선물을 직접 전달한 것입니다. 원빈은 114개의 인형과 선물을 보육원 어린이 84명과 지역내 빈곤층 어린이 30명에게 전달했으며 선물과 함께 보육원 아이들의 이름을 일일이 쓰고 사인을 한 성탄카드도 전달하는 따뜻함을 보였습니다. 

원빈의 선행에 동참한다는 뜻에서 영화 ‘마더’의 제작사도 어린이들을 위한 바른손 학용품 100세트를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 선물 전달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원빈. 뒤에 보이는 강아지인형이 아이들에게 줄 선물이다.)

이 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박동은 사무총장은 “유니세프를 대신해 어린이들을 도와주는 원빈에게 감사합니다.”는 뜻을 전했으며 원빈은 어린이들에게 “따뜻하게 환영해 주어 고맙습니다. 전달한 인형이 외로울 때 힘을 주는 친구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희망과 꿈을 잃지 말기 바란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원빈은 2007년 9월 유니세프특별대표가 된 이후 각종 자선행사 참여, 패션화보 모델료 기부 등 어린이를 돕는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원빈의 공식팬클럽인 비너스 회원들도 유니세프기금을 전달하는 등 원빈과 함께 유니세프활동에 참여해왔습니다.

이 날 행사는 비너스 회원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운영으로 이루어졌으며 비너스 회원들은 앞으로도 원빈 특별대표가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선행에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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