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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Lens, 난민 어린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

2019.08.01

2019년 6월 11일, 뉴욕 유니세프에서 개최한 'Youth Lens' 사진전에 터키에 사는 터키 청소년과 시리아 난민 청소년 60명이 찍은 사진을 전시했습니다. 2018년 터키 유니세프는 터키 청소년 체육부 그리고 사진작가 레자(Reza)와 함께 4달 동안 EU의 지원을 받아 가지안테프, 이스탄불, 이즈미르에 있는 11-18세 어린 사진 작가들에게 이미지 스토리텔링을 가르쳤습니다. 터키 청소년과 시리아 난민 청소년이 카메라 렌즈로 보는 세상을 소개합니다. 

 

<자유> - 알리 알바크리

 

이스탄불 터키의 해안가에 갈매기가 날아드는 모습입니다. 

2019년 2월 16일, 17살 시리아 학생, 알리 알바크리가 찍은 '자유'라는 사진입니다. 

"사진 촬영을 하고 감정 표현을 하는 것을 좋아해요." 라고 알리가 말합니다. 알리는 가족들과 터키에서 6년째 살고 있습니다. 

 

<희망> - 야스민 마스리

 

이스탄불에 있는 나무에서 꽃이 피어납니다. 17살 시리아 학생, 야스민 마스리가 2019년 4월 30일에 찍은 사진 '희망'입니다. 

 

<우정> - 야스민 마스리 

 

2019년 4월 30일, 시리아 학생 야스민 마스리가 이스탄불에서 어린 소년이 소녀에게 꽃을 건네는 순간을 포착해서 촬영한 '우정'이라는 작품입니다. 

 

<행복> - 베르데 마샤드

 

두 형제가 집 발코니에서 웃고 있습니다. 16살, 시리아 학생 베르데 마샤드의 눈에 '행복'으로 보인 순간입니다. 

"저는 읽고 쓸 수 없지만 사진 수업이 제 삶에 의미를 줬어요...저는 스스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믿어요."

베르데가 말합니다. 베르데의 가족은 7년 전, 이즈미르에서 90킬로미터 떨어진 알레포에서 왔습니다. 그곳은 마샤드가 이 사진을 찍은 곳이기도 합니다. 

 

<기억> - 라마 마스리 

 

십대 소녀가 이스탄불 전시에서 집에 불이 나는 그림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30일 라마 마스리가 찍은 "기억" 이라는 작품입니다. 

"저와 가족들은 터키에서 4년동안 살고 있어요...저는 이스탄불이 무척 좋아요." 알레포에서 온 라마가 말합니다. 

 

유니세프는 난민 어린이가 새로운 세상을 만나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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