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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관 소식

공지사항

유니세프와 아동권리 이야기

2019.10.29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30주년 맞이

'유니세프와 아동권리 이야기'  

 

 

아동권리협약이 탄생한지 30년이 되었어요! 

유니세프는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서 인정하고,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자 오랜기간 노력해왔습니다. 그리고 1989년, 유엔은 모든 만18세 미만의 권리를 담은 ‘아동권리협약(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ren)’을 채택하였습니다. 전 세계 196개 나라가 이 협약에 비준하며,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에 대한 모든 권리를 지키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의거하여, 각 나라 아동이 타고난 권리를 존중받으며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 기업, 지역사회 등과 협력해오고 있습니다.

아동권리협약이 탄생한지 30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며, 유니세프 어린이지구촌체험관은 특별프로그램 ‘유니세프와 아동권리이야기'를 네 차례 진행했습니다. 

프로그램에 함께한 어린이후원자 49명은 아동 권리에 대해 어떠한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대해 알아보아요!

참가 어린이들은 서울교육대학교 아동권리동아리 ‘Lets UNICEF’와 함께 아동권리협약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이를 누리기 위해서는 어떠한 제도와 장치가 필요할까요?

학교와 집 등 각자의 일상을 돌아보며, 우리가 누리고 있는 권리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 “권리와 욕구의 차이점은 뭘까요?” Let’s UNICEF 권리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들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유니세프의 활동!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옥 1층에 마련된 어린이지구촌체험관에서 10개 코너를 돌며, 세계 곳곳에서 펼치는 유니세프 구호활동을 경험합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유니세프는 어떠한 일을 할까요?

지진이나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 전쟁과 난민, 물과 식량 부족, 기후변화, 차별과 빈곤 등. 여전히 지구촌 곳곳에 남아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유니세프는 정부와 지역사회, 시민들과 끊임없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참가 어린이들은 체험관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나라 친구들의 아픔의 공감할 뿐 아니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유니세프 텐트 학교에서 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재난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학습도구상자, 스쿨인어박스(School-In-A-Box)를 열어봅니다.


▲  내가 사는 마을의 시장님께 엽서를 써서 파란 우체통에 넣어요!

 

▲ 현장에서 구호활동을 펼치는 유니세프 직원 유니폼을 입고 포토존에서 사진 찰칵! 

 

 

나, 너, 우리의 권리를 위해!

나의 권리가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소중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의 권리를 함께 존중하고 지키기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생각하며 이야기 나눕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가 누리고 있는 권리,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들의 권리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합니다. 


▲ 아동의 행복을 방해하는 요인은 무엇일까요? 전쟁, 차별, 기후변화.. 등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각자의 생각을 나누며 우리는 세계시민으로서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나와 다른 사람의 권리를 존중하며 살아가야 할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평화가 가장 중요해요. 전쟁이 사라지면 좋겠어요.” (임지후, 만 12세)

 

▲ “모든 어린이는 안전한 곳에 살아야 해요. 그래야 범죄나 전쟁으로부터 걱정없이 살 수 있으니까요.” (류지원, 만 11세)

 

▲ "사람이 건강하게 살아가려면 깨끗한 물이 꼭 필요해요.” (유지윤, 만 12세)

 

▲ “제일 첫번째로 중요한 건 생명이에요. 생명이 유지되어야 물도 마시고 무엇이든 할 수 있으니까요” (홍인준, 만 10세)

 

어린이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권리’가 소중한 것은 물론 다른 나라에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두가 소중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체험관에 방문한 어린이들이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과 관련해 남긴 메시지들은 체험관 내 전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