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상세

스토리[금주의 사진] 수단 난민을 방문한 유니세프 친선대사 배우 프리앙카

2019.01.01

 

2019년 5월 21일 유니세프 친선대사 배우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Priyanka Chopra Jonas)가 에티오피아 밤바시 워레다(Bambasi Woreda)에서 수단 난민 줄파 아타 에이(Zulfa Ata Ey, 8세)네 가족과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