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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사이클론 피해 아동 만난 올란도 블룸

2019.01.01

 

2019년 5월 27일 유니세프 친선대사 올란도 블룸이 모잠비크 베이라의 아동친화공간을 방문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베이라는 최근 발생한 사이클론 이다이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 유니세프가 이재민 임시대피소 안에 조성한 이 공간에서 어린이들은 놀이와 춤, 노래 등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