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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두 딸과 난민 텐트에 살고 있는 유후드

2019.07.25

 

예멘에 살고 있는 유후드(Uhood, 25)는 살 곳을 잃은 사람들의 피난처인 IDP(Internally Displaced People's Camp) 텐트 안에 막내 딸과 앉아 있습니다. 그녀는 3년 전, 고향 타이즈(Taiz)에서 일어난 격렬한 교전 때문에 도망쳐 나왔습니다. 유후드는 두 딸 외에도, 급성 수성 설사로 작년에 죽은 1살 딸이 있었으며 그녀의 가족은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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