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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홍수 피해로 위기에 처한 로힝야 난민 어린이

2019.01.01

 

2019년 7월 3일, 방글라데시 남자 어린이가 장맛비에 불어난 강에서 떠내려간 플라스틱 병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어린이는 플라스틱을 팔아 가족들이 반찬으로 먹을 채소와 생선을 삽니다. 방글라데시 남동쪽 콕스 바자르 로힝야 난민 캠프에 살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 수천 명이 며칠동안 불어난 강수량으로 인해 홍수와 산사태의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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