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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말리 분쟁 지역에서 도망친 파투마타와 아이차타

2019.01.01

 

파투마타(Fatoumata, 12)와 아이차타(Aichata, 12)는 세바르에 있는 새 난민 캠프에서 손을 잡고 있습니다. 소녀들은 그들이 살았던 마을 언더우(Oundou)가 공격받자 그곳에서 도망쳤습니다. 2019년 3월 23일, 몹티(Mopti), 오가소구(Ogassogou) 마을에서 있었던 공격은 주민 150명 이상을 죽음으로 내몰고 수천 명을 떠돌이가 되게 했습니다. 어린이 85명이 살해당했고 수십 명의 어린이가 화상을 입거나 총에 맞아 부상당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지역기관, 파트너와 함께 분쟁 지역에 있는 어린이를 위해 의료 서비스와 심리 사회적인 보살핌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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