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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홍수 피해를 입은 어린이

2019.01.01

 

사미라 비비(Samira Bibi, 9)와 로지나(Rojina, 8)가 유니세프가 지원한 콕스바자르*의 쿠타팔롱-발룩칼리(Kutapalong-Balukhali) 학습 센터에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네팔, 인도, 방글라데시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어린이 500만 명을 포함, 주민 1200만 명 이상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파트너와 긴밀하게 협력해 피해 주민들에게 주요 위생, 건강, 영양, 교육 및 어린이 보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미얀마 로힝야 족을 위한 가장 큰 난민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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