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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허리케인 도리안으로 모든 것을 잃은 토레스

2019.01.01

 

2019년 9월 7일, 바하마에 사는 토레스 산빌라(Torres Sanvilla, 10)는 허리케인 도리안의 여파로 완전히 파괴된 중앙 아바코 공립 학교에서 유니세프 긴급구호 전문가 하노크 발레비(Hanoch Barlevi)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토레스는 허리케인 도리안 때문에 아버지와 집, 그 밖에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유니세프는 고통받는 어린이와 지역 사회를 위해 신속하게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으며 피해 지역의 보건과 교육, 피난 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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