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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코트디부아르 어린이를 위해 플라스틱 벽돌로 만든 교실

2019.01.01

 

코트디부아르 중심 도시 사카수(Sakassou)에 새 교실이 생기자 어린이들이 행복해합니다. 유니세프는 플라스틱 벽돌을 이용해 교실을 만들었습니다. 유니세프코트디부아르사무소는 플라스틱 벽돌로 교실을 지어 플라스틱 오염물을 줄이고 모든 어린이가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가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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