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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교육받는 우간다 여자 어린이

2019.01.01

 

테테(Tete, 17세)는 유창함과 높은 리더십으로 선생님들과 학우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그녀는 동생 4명(각각 14세, 12세, 10세, 6세)을 부양하는 가장이자 마아지 II 씨앗 고등학교 대표 여학생이며 보건 클럽 구성원입니다. 테테는 가장으로서 역할과 현재 자신이  맡은 활동, 고등학교 2학년으로서 학업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합니다. 

 

유니세프와 덴마크 난민 협의회는 데이비드 배컴 재단의 기금으로 지역사회와 교사들과 협력하여 여자 어린이 교육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좋은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더 많은 여자 어린이가 학교를 중도 탈락하지 않고 양질의 교육을 받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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