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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폭력사태로 삶의 터전에서 밀려나는 시리아 어린이

2019.01.01

 

2019년 10월 10일, 터키 국경에 맞닿아 있는 시리아 북동쪽 마을에서 터키의 폭격을 피해 도망친 시리아 소녀가 하사카(Hassakeh)에 도착해 울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초, 시리아 북동 지역의 폭력 사태가 고조되면서 많은 어린이가 부상, 죽음, 추방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어 정확한 이동 인구 수는 아직 알 수 없으나 많은 어린이를 포함한 수만 명이 시리아 도시, 라스 알-인(Ras al-Ain)과 텔아비야드(Tal Abiad) 지역에서 추방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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