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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유니세프 총재 헨리에타 포어 수단 방문

2019.01.01

 

유니세프 총재 헨리에타 포어가 수단 남부 코르도판주 카두길에 위치한 음바타 여자 학교를 방문하여 어린이들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포어 총재는 유엔아동권리협약(UN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CRC) 채택 30주년을 맞아 수단을 방문했습니다. 유니세프는 분쟁으로 인해 폭력 사태에 노출된 어린이를 보호하고 그들이 회복할 수 있도록 수단 정부와 협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