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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동티모르에 사는 롤란도 라모스 이야기

2019.01.01

 

저는 올해 18살로 가족을 부양하는 장남입니다. 우리 가족은 어부인데 저는 아버지가 그물망 손보시는 것을 돕습니다. 또 장작을 모으거나 가축에게 먹이를 주는 일도 합니다. 

 

저는 조용하고 선선한 바닷가에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해요.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공부를 마친 후 물고기를 잡으러 갑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 의사가 되고 싶어요. 의사가 되면 가족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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