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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오스 어린이에 지원의 손길을 전한 유니세프와 한국 정부

2020.01.01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 신성순 대사(왼쪽), 유니세프 라오스 국가사무소 대표 옥타비안 비볼(Octavian Bivol).

 

 

2018년 12월 6일, 유니세프와 한국 정부는 라오스 댐 사고로 부모를 잃은 취약 어린이 보호의 일환으로 어린이 생활 환경 개선 사업에 약 미화 30만불의 공여 지원금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유니세프는 한국 정부의 공여금으로 2019년 말까지 임시거주소에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올바른 양육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가지도록 도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