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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유니세프, 잠비아에 물길을 내다

2020.01.01

 

2020년 1월 26일, 잠비아 웸베에 사는 크리스틴(7)은 최근 재건된 수동식 펌프에서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가혹하고 장기적인 가뭄은 수자원 고갈, 농작물 피해, 식량 불안정으로 이어져 영양실조 등을 야기해 어린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잠비아 정부의 가뭄 대응 계획에 따라 현재까지 유니세프는 웸베 지역의 기존 우물 12개를 재건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우물 총 100개를 새로 만들고 잠비아 6개 가뭄 피해 지역에서 고장난 150개 우물을 재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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