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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세네갈 어린이에게 지원의 손길을 전한 유니세프와 한국 정부

2019.01.01


△ 유니세프 세네갈 국가사무소 대표 실비아 다나일로브(Silvia Danailov) (왼쪽에서 세번째), KOICA 세네갈 국가사무소 대표 이남순 (오른쪽에서 두번째)

 

2019년 10월 16일, 유니세프(UNICEF)와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세네갈 영유아 발달 사업: 영유아 교육 및 학교 역량 강화 (2019-2023)” 프로그램을 위해 미화 약 430만 달러의 공여 지원금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유니세프와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는 한국국제협력단의 공여금으로 세네갈 영유아 교육 시스템 역량을 강화하여 더 많은 영유아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