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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4세 이란 소녀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2020.01.01

유니세프이란사무소 맨디프 오브라이언 소장 성명서 발표

테헤란, 2020년 5월 28일


 

아버지에게 살해당한 14세 이란 소녀 로미나 아슈라피의 비극적인 죽음을 깊이 애도합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인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가운데 가정 폭력으로 잔인하게 목숨을 잃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어떤 이유도 어린이를 향한 폭력을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이란 어린이 모두 폭력으로부터 항상 보호받아야 합니다.

 

유니세프는 모든 어린이가 보호받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이란 정부의 폭력 근절 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