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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김병종 교수, NFT 작품 수익금 약 1억 원(103,227,700원) 유니세프 긴급구호 기부

2021.01.01

 

9월 7일 김병종 서울대학교 명예 교수의 첫 NFT 작품 ‘서설의 서울대 정문’ 경매가 최종 낙찰되며 경매 수익금 103,227,700원 (26.01 이더리움) 전액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금 전달은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처한 아프가니스탄과 아이티 어린이를 지원하는 긴급구호 사업에 사용됩니다.

김병종 교수는 이번 기부를 통해 1억 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등극했습니다.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은 1억 원 이상 기부한 고액 후원자 모임으로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