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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유니세프 경남후원회 박윤규 회장, 1억 원 유니세프 긴급구호 기부

2021.01.01

 

9월 30일 유니세프 경남후원회 박윤규 회장은 아너스클럽 약정 회원 가입식을 통해 1억 원 이상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등극했습니다.

유니세프 경남후원회 회장으로 다양한 지역 모금 활성화를 위해 오랜 기간 함께해온 박윤규 회장의 이번 기부는 자연 재해로 고통받는 아이티 어린이들을 위한 긴급구호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은 1억 원 이상 기부한 고액 후원자 모임으로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