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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산부인과 피해에 대한 유니세프 캐서린 러셀 총재 성명

2022.03.11

 

저는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산부인과 피해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상자 수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최악의 상황이 올까 두렵습니다.


이 적대행위는 지금의 분쟁이 우크라이나의 어린이와 가족에게 얼마나 끔찍한 피해를 입히는지 명확히 보여줍니다. 2주도 채 지나지 않아 어린이 최소 37명이 사망했고, 50명이 부상당했으며, 100만 명이 넘는 어린이가 우크라이나에서 인근 국가로 탈출했습니다.


병원, 식수 및 위생 시스템, 학교를 포함한 민간인 및 민간 기반 시설에 대한 적대행위는 비양심적이며 즉시 중단되어야 합니다. 유니세프는 즉각적으로 분쟁이 중단되기를 촉구하고, 모든 당사자가 국제 인도법에 따른 의무를 존중하여 어린이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를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신속하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의 어린이는 지금 평화가 간절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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