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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먼지를 뒤집어쓴 소년

2011.01.01


남부수단의 난민촌에서 한 소년이 온 얼굴에 먼지를 뒤집어쓴 채 서 있습니다. 남부수단은 2011년 1월 국민투표를 통해 새로운 나라로 독립을 이루게 되었지만 오랫동안 지속된 내전으로 수많은 어린이가 여전히 난민촌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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