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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웃음 되찾은 아이티 어린이들!

2011.06.13


.지진이 일어난 지 1년 반이 지난 2011년 6월의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어린이들이 새로 지어진 화장실을 뒤로 한 채 또래 친구와 어울려 밖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지진 직후부터 다른 인도주의단체 및 정부와 협력해 포르토프랭스의 식수와 화장실 복구사업을 펼친 결과 거의 모든 시민들이 안전한 물과 위생적인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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