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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여덟 살의 수감자

2011.01.01


불법체류자가 되어 성인들과 함께 예멘의 감옥에 갇혀 지내는 여덟 살의 나이지리아 소년. 사고로 한 쪽 팔을 잃은 이 아이는 감옥에서 지낸 지 벌써 3개월이 넘었습니다. 수많은 나이지리아 사람들이 작은 배에 몸을 실은 채 목숨을 걸고 예멘 등 중동지역으로 밀입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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