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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난민촌에서 태어나 두돌 맞은 아므란

2011.01.01


소말리아 국경 근처 난민촌에서 태어난 두 살배기 아므란… 내전과 기근을 피해 고향을 떠난 엄마는 세 딸과 함께 4년째 구호식량에 의존해 난민촌에서 살아왔지만 최근 동아프리카 전역에 최악의 기근이 닥치면서 아이 세 명이 모두 영양실조에 걸렸습니다. 소말리아 어린이 78만 명이 영양실조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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