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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다시 만난 가족

2012.01.01


조지아 쿠타이시 서부 빈민지역에 사는 이 여인은 남편을 잃은 미망인으로 2살과 3살, 4살된 아이 셋을 홀로 키우며 삽니다. 가난 때문에 아이들을 고아원에 맡겼던 엄마는 빈민가정을 위한 유니세프의 지원프로그램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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